Team Courage squad jacket (BLUE)

사이즈는  현재 Type-1 (One Size) 보다 더 여유있게 제작한 Type-2  V 사이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0.17일까지는 시보리 염색제작 ( 원단 컬러에 맞추는 작업) 이 진행되고 10.22-23 발송 예정입니다. 

 

 

 

소개드릴 제품은  홈보이 리그셔츠 다음으로 애정하는 Team Courage squad jacket 입니다. 

남노 파노 덕후라서 가을,봄 에 편의점 나갈때나 동네나갈때 훅 걸치기 편한 가을/봄 용 바시티자켓을 만들어냈습니다.

대학시절 과잠바 하나 없던 시절이 있었기에 외국 친구들 과잠바가 멋져보였을지도 모르고 90년대 힙합에는

폴로의 바시티자켓과 폴로 볼캡 또는 타미 볼캡을 쓴 입은 이들의 이미지가  회상되면서 멋지게 기억되었을거 같습니다. 

 

영화도 상업예술이듯이 돈이 벌려야 다음을 기약하는 것처럼 저는 옷이란게 대중적으로 입을수없는 옷은 옷이 아닌 예술적 전시품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만큼 손이 자주가고 때가 타고 오래 입어도 버리지않고 무언가 하나쯤 있어도 유행타지 않는 그런 스타일이고 싶기 때문에 ..... 제가 입다 제 딸이 물려입어도 봐줄만한 그러한 옷. 제 생각은 그러해요.  이 자켓은 디렉터 저 이창민과 같은 공감을 하는 분들이 입어줄거라 생각합니다. 빈티지 원워싱 제품이며, 손목과 넥카라, 허리 밴딩 부분의 시보리는 각각 의도에 맞게 제작된 것들입니다.  자수부분 처리의 특징으로는 일반적인 유광실로 처리하지 않고 무광실로 처리해서 더 빈티지 스러운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자수집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보통 다 유광실로 깔끔하게 처리하는데 왜 무광실로 칙칙하게 만들려고 하느냐고 말이죠... 영화 빽투더퓨처 보셨어요? 라고 물으니 잘 모르신다는 눈치..저는 이 자켓의 주인이 -  빽투더퓨처의 마티 일거라 생각하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 양어깨에 들어간 넘버링 24는  얼마전 우리 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의 넘버인 24 를 기리고자 삽입되었습니다. 

- 하루 24시간

- 공격제한시간 24초 

- 매시간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의지    

총 기장은 살짝 짧게 품은 어느정도 여유있게 팔 기장은 총기장보다 길게 표현하려 했습니다. 너무 오버사이징으로는 

랩을 해야할 것만 같고, 너무 작으면 머리가 커보이니깐요. 모두 계산된 핏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Longvaca. This Is It.

Hi, there! my friend?

롱바케, 롱베케이션 이창민 입니다. 

10대시절  E.T - 빽투더퓨쳐 - 인디아나존스 - 구니스 - 이티 - 그렘린 - 빅 - 폭풍속으로 등 수많은 클래식 영화들을 보고 자라면서 친구들을 만났고, 성장하고 사랑하는 법도 배우게 된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에게 그것이 영화였다면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음악, 힙합댄스, 스케이트보드, 그림 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90년대 시점의 공기, 기억, 이미지들을 되살려 지금의 현재로 이것을 가져왔을 때 내 나이 또래들에겐 그 시절의 향수와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20대 들에게도 이것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된  90s 빈티지 힙합 캐주얼 브랜드가 바로 [ 롱바케, 롱베케이션 ] 입니다. 

계절과 무관하게 제가 담고 싶은 것을 보여줄 첫번째 FIRST MOVING 의  스토리는  영화팬보이, 힙합댄스, 슬램덩크 라는 커다란 세가지 주제를 두고 나이차가 조금은 나지만  그것을 초월해서 우정을 쌓아가는 세 명의 홈보이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롱바케, 롱베케이션] 은 특정 장르나 브랜드, 스트릿, 힙합, 서브컬쳐, 스케이트씬, 빈티지, 폴로스타일, 더블탭스, 서퍼, 캠퍼, 시티보이, 아메카지 등의  모든 복식 장르를 떠나서 제가 살아온 삶을 돌이켜 볼 때 일상복이지만 크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나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고 최대한 편안함을 추구하는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의류에 대한 어떤 트랜드나 특정 지식이 없더라도 일상복의 정의를 저는 누구나 힙하게 스스로를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롱바케는 90s 빈티지 스포츠 힙합 케쥬얼 장르를 표방하지만  장르나 스타일에 규정 받지 않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의류, 신발, 가방, 모자들 믹스되어도 일상에서 충분히 자연스럽고 멋지게 정말 편안하게 [나] [여러분]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길 바랍니다.  이제 시작이니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더 성장하면서 표현할 수 있기를 스스로 다짐합니다.

롱바케, 롱베케이션의 모든 제품은 제가 오랫동안 소장하던 빈티지 의류, 개인적 취향으로 수집해온 여럿 브랜드 의류들을 통해 실제로 착용하면서 아쉬웠던 점, 핏-원단,부자재 등을 롱바케 식으로 재해석 하고 롱바케 스럽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제품의 첫 샘플이 완성되고 나서 디렉터인 제가 스스로 받아 보았을 때 아, 이것은 내가 만들었지만 저도 한명의 소비자로서 정말 일상에서 편하게 만족스럽게 입을 수 있겠다! 라는 느낌을 받고 싶었고 스스로 냉정한 시각으로 제작/생산 하려고 노력한 제품들입니다.  제품을 완성한 뒤 세탁을 해서 말리고 두번째 착용했을 때의 변형도 고려하였고, 일부러 오늘 샵에서 산 반짝이는 새 옷이 아닌  빈티지 하고 원래 옷장에 늘 있었던 옷, 데일리로 입던 옷의 무드를 지양하고자 빈티지 워싱 처리를 대부분 진행하였습니다. 세부적인 데미지들은 가공상의 현상임을 알려드립니다. 혹시라도 받아 보시고 옷이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일상복이지만 핏을 더 루즈 하게 조정하고 원단선정도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는 최상의 편안함을  추구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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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Courage squad jacket (BLUE)

LONG VACATION 1996BRAND 사이즈는 현재 Type-1 (One Size) 보다 더 여유있게 제작한 Type-2 V 사이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0.17일까지는 시보리 염색제작 ( 원단 컬러에 맞추는 작업) 이 진행되고 10.22-23 발송 예정입니다. 소개드릴 제품은 홈보이 리그셔츠 다음으로 애정하는 Team Courage squad jacket 입니다. 남노 파노 덕후라서 가을,봄 에 편의점 나갈때나 동네나갈때 훅 걸치기 편한 가을/봄 용 바시티자켓을 만들어냈습니다. 대학시절 과잠바 하나 없던 시절이 있었기에 외국 친구들 과잠바가 멋져보였을지도 모르고 90년대 힙합에는 폴로의 바시티자켓과 폴로 볼캡 또는 타미 볼캡을 쓴 입은 이들의 이미지가 회상되면서 멋지게 기억되었을거 같습니다. 영화도 상업예술이듯이 돈이 벌려야 다음을 기약하는 것처럼 저는 옷이란게 대중적으로 입을수없는 옷은 옷이 아닌 예술적 전시품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만큼 손이 자주가고 때가 타고 오래 입어도 버리지않고 무언가 하나쯤 있어도 유행타지 않는 그런 스타일이고 싶기 때문에 ..... 제가 입다 제 딸이 물려입어도 봐줄만한 그러한 옷. 제 생각은 그러해요. 이 자켓은 디렉터 저 이창민과 같은 공감을 하는 분들이 입어줄거라 생각합니다. 빈티지 원워싱 제품이며, 손목과 넥카라, 허리 밴딩 부분의 시보리는 각각 의도에 맞게 제작된 것들입니다. 자수부분 처리의 특징으로는 일반적인 유광실로 처리하지 않고 무광실로 처리해서 더 빈티지 스러운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자수집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보통 다 유광실로 깔끔하게 처리하는데 왜 무광실로 칙칙하게 만들려고 하느냐고 말이죠... 영화 빽투더퓨처 보셨어요? 라고 물으니 잘 모르신다는 눈치..저는 이 자켓의 주인이 - 빽투더퓨처의 마티 일거라 생각하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 양어깨에 들어간 넘버링 24는 얼마전 우리 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의 넘버인 24 를 기리고자 삽입되었습니다. - 하루 24시간 - 공격제한시간 24초 - 매시간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의지 총 기장은 살짝 짧게 품은 어느정도 여유있게 팔 기장은 총기장보다 길게 표현하려 했습니다. 너무 오버사이징으로는 랩을 해야할 것만 같고, 너무 작으면 머리가 커보이니깐요. 모두 계산된 핏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Longvaca. This Is It. Hi, there! my friend? 롱바케, 롱베케이션 이창민 입니다. 10대시절 E.T - 빽투더퓨쳐 - 인디아나존스 - 구니스 - 이티 - 그렘린 - 빅 - 폭풍속으로 등 수많은 클래식 영화들을 보고 자라면서 친구들을 만났고, 성장하고 사랑하는 법도 배우게 된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에게 그것이 영화였다면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음악, 힙합댄스, 스케이트보드, 그림 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90년대 시점의 공기, 기억, 이미지들을 되살려 지금의 현재로 이것을 가져왔을 때 내 나이 또래들에겐 그 시절의 향수와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20대 들에게도 이것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된 90s 빈티지 힙합 캐주얼 브랜드가 바로 [ 롱바케, 롱베케이션 ] 입니다. 계절과 무관하게 제가 담고 싶은 것을 보여줄 첫번째 FIRST MOVING 의 스토리는 영화팬보이, 힙합댄스, 슬램덩크 라는 커다란 세가지 주제를 두고 나이차가 조금은 나지만 그것을 초월해서 우정을 쌓아가는 세 명의 홈보이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롱바케, 롱베케이션] 은 특정 장르나 브랜드, 스트릿, 힙합, 서브컬쳐, 스케이트씬, 빈티지, 폴로스타일, 더블탭스, 서퍼, 캠퍼, 시티보이, 아메카지 등의 모든 복식 장르를 떠나서 제가 살아온 삶을 돌이켜 볼 때 일상복이지만 크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나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고 최대한 편안함을 추구하는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의류에 대한 어떤 트랜드나 특정 지식이 없더라도 일상복의 정의를 저는 누구나 힙하게 스스로를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롱바케는 90s 빈티지 스포츠 힙합 케쥬얼 장르를 표방하지만 장르나 스타일에 규정 받지 않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의류, 신발, 가방, 모자들 믹스되어도 일상에서 충분히 자연스럽고 멋지게 정말 편안하게 [나] [여러분]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길 바랍니다. 이제 시작이니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더 성장하면서 표현할 수 있기를 스스로 다짐합니다. 롱바케, 롱베케이션의 모든 제품은 제가 오랫동안 소장하던 빈티지 의류, 개인적 취향으로 수집해온 여럿 브랜드 의류들을 통해 실제로 착용하면서 아쉬웠던 점, 핏-원단,부자재 등을 롱바케 식으로 재해석 하고 롱바케 스럽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제품의 첫 샘플이 완성되고 나서 디렉터인 제가 스스로 받아 보았을 때 아, 이것은 내가 만들었지만 저도 한명의 소비자로서 정말 일상에서 편하게 만족스럽게 입을 수 있겠다! 라는 느낌을 받고 싶었고 스스로 냉정한 시각으로 제작/생산 하려고 노력한 제품들입니다. 제품을 완성한 뒤 세탁을 해서 말리고 두번째 착용했을 때의 변형도 고려하였고, 일부러 오늘 샵에서 산 반짝이는 새 옷이 아닌 빈티지 하고 원래 옷장에 늘 있었던 옷, 데일리로 입던 옷의 무드를 지양하고자 빈티지 워싱 처리를 대부분 진행하였습니다. 세부적인 데미지들은 가공상의 현상임을 알려드립니다. 혹시라도 받아 보시고 옷이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일상복이지만 핏을 더 루즈 하게 조정하고 원단선정도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는 최상의 편안함을 추구하려고 했습니다.
기본 정보
Team Courage squad jacket (BLUE)
BRAND LONG VACATION 1996
Information 사이즈는 현재 Type-1 (One Size) 보다 더 여유있게 제작한 Type-2 V 사이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10.17일까지는 시보리 염색제작 ( 원단 컬러에 맞추는 작업) 이 진행되고 10.22-23 발송 예정입니다. 소개드릴 제품은 홈보이 리그셔츠 다음으로 애정하는 Team Courage squad jacket 입니다. 남노 파노 덕후라서 가을,봄 에 편의점 나갈때나 동네나갈때 훅 걸치기 편한 가을/봄 용 바시티자켓을 만들어냈습니다. 대학시절 과잠바 하나 없던 시절이 있었기에 외국 친구들 과잠바가 멋져보였을지도 모르고 90년대 힙합에는 폴로의 바시티자켓과 폴로 볼캡 또는 타미 볼캡을 쓴 입은 이들의 이미지가 회상되면서 멋지게 기억되었을거 같습니다. 영화도 상업예술이듯이 돈이 벌려야 다음을 기약하는 것처럼 저는 옷이란게 대중적으로 입을수없는 옷은 옷이 아닌 예술적 전시품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만큼 손이 자주가고 때가 타고 오래 입어도 버리지않고 무언가 하나쯤 있어도 유행타지 않는 그런 스타일이고 싶기 때문에 ..... 제가 입다 제 딸이 물려입어도 봐줄만한 그러한 옷. 제 생각은 그러해요. 이 자켓은 디렉터 저 이창민과 같은 공감을 하는 분들이 입어줄거라 생각합니다. 빈티지 원워싱 제품이며, 손목과 넥카라, 허리 밴딩 부분의 시보리는 각각 의도에 맞게 제작된 것들입니다. 자수부분 처리의 특징으로는 일반적인 유광실로 처리하지 않고 무광실로 처리해서 더 빈티지 스러운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자수집 사장님이 그러시더군요. 보통 다 유광실로 깔끔하게 처리하는데 왜 무광실로 칙칙하게 만들려고 하느냐고 말이죠... 영화 빽투더퓨처 보셨어요? 라고 물으니 잘 모르신다는 눈치..저는 이 자켓의 주인이 - 빽투더퓨처의 마티 일거라 생각하고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 양어깨에 들어간 넘버링 24는 얼마전 우리 곁을 떠난 코비 브라이언트의 넘버인 24 를 기리고자 삽입되었습니다. - 하루 24시간 - 공격제한시간 24초 - 매시간 매순간 최선을 다하는 의지 총 기장은 살짝 짧게 품은 어느정도 여유있게 팔 기장은 총기장보다 길게 표현하려 했습니다. 너무 오버사이징으로는 랩을 해야할 것만 같고, 너무 작으면 머리가 커보이니깐요. 모두 계산된 핏임을 참고 부탁드립니다. Longvaca. This Is It. Hi, there! my friend? 롱바케, 롱베케이션 이창민 입니다. 10대시절 E.T - 빽투더퓨쳐 - 인디아나존스 - 구니스 - 이티 - 그렘린 - 빅 - 폭풍속으로 등 수많은 클래식 영화들을 보고 자라면서 친구들을 만났고, 성장하고 사랑하는 법도 배우게 된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에게 그것이 영화였다면 그것이 누군가에게는 음악, 힙합댄스, 스케이트보드, 그림 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90년대 시점의 공기, 기억, 이미지들을 되살려 지금의 현재로 이것을 가져왔을 때 내 나이 또래들에겐 그 시절의 향수와 기억을 떠올리게 하고, 현시대를 살아가는 20대 들에게도 이것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시작하게 된 90s 빈티지 힙합 캐주얼 브랜드가 바로 [ 롱바케, 롱베케이션 ] 입니다. 계절과 무관하게 제가 담고 싶은 것을 보여줄 첫번째 FIRST MOVING 의 스토리는 영화팬보이, 힙합댄스, 슬램덩크 라는 커다란 세가지 주제를 두고 나이차가 조금은 나지만 그것을 초월해서 우정을 쌓아가는 세 명의 홈보이들의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롱바케, 롱베케이션] 은 특정 장르나 브랜드, 스트릿, 힙합, 서브컬쳐, 스케이트씬, 빈티지, 폴로스타일, 더블탭스, 서퍼, 캠퍼, 시티보이, 아메카지 등의 모든 복식 장르를 떠나서 제가 살아온 삶을 돌이켜 볼 때 일상복이지만 크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나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하고 최대한 편안함을 추구하는 스타일을 지향합니다. 의류에 대한 어떤 트랜드나 특정 지식이 없더라도 일상복의 정의를 저는 누구나 힙하게 스스로를 담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롱바케는 90s 빈티지 스포츠 힙합 케쥬얼 장르를 표방하지만 장르나 스타일에 규정 받지 않는 기존에 가지고 있는 의류, 신발, 가방, 모자들 믹스되어도 일상에서 충분히 자연스럽고 멋지게 정말 편안하게 [나] [여러분]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길 바랍니다. 이제 시작이니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더 성장하면서 표현할 수 있기를 스스로 다짐합니다. 롱바케, 롱베케이션의 모든 제품은 제가 오랫동안 소장하던 빈티지 의류, 개인적 취향으로 수집해온 여럿 브랜드 의류들을 통해 실제로 착용하면서 아쉬웠던 점, 핏-원단,부자재 등을 롱바케 식으로 재해석 하고 롱바케 스럽게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제품의 첫 샘플이 완성되고 나서 디렉터인 제가 스스로 받아 보았을 때 아, 이것은 내가 만들었지만 저도 한명의 소비자로서 정말 일상에서 편하게 만족스럽게 입을 수 있겠다! 라는 느낌을 받고 싶었고 스스로 냉정한 시각으로 제작/생산 하려고 노력한 제품들입니다. 제품을 완성한 뒤 세탁을 해서 말리고 두번째 착용했을 때의 변형도 고려하였고, 일부러 오늘 샵에서 산 반짝이는 새 옷이 아닌 빈티지 하고 원래 옷장에 늘 있었던 옷, 데일리로 입던 옷의 무드를 지양하고자 빈티지 워싱 처리를 대부분 진행하였습니다. 세부적인 데미지들은 가공상의 현상임을 알려드립니다. 혹시라도 받아 보시고 옷이 불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이 일상복이지만 핏을 더 루즈 하게 조정하고 원단선정도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는 최상의 편안함을 추구하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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